목차

빙설의 마녀는 ××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목차

정발, 완결 2권, 리디

늘 먹는 맛의 러브 코미디 일상물
짧은 페이지 (6페이지)의 옴니버스식 전개

제목에서 xx로 어그로를 끌었지만, 서론에서 바로 xx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애초에 성인 만화가 아니니…)

후천적으로 마녀가 된 여주, 마녀가 되기 위해선 댓가가 필요한데…
여주의 댓가는 얼음, 몸의 일부가 얼음이 되고 열기를 접하면 몸이 녹아 내린다

불에 있을 수 없기에 요리를 하지 못하고, 더위에도 약하다
끼니는 배달 음식으로 떼우는데,
마녀가 되기 전에도 배달 음식만 먹었던 것 보면 사실 요리를 못하는 건 핑계인듯 (쑻)

물리적인 열기만 해당되는게 아닌지 배달원인 남주의 얼굴을 보고 몸이 녹아내리기 시작하는데…
그런 여주와 남주의 러브 코미디 스토리

아무래도 소재상 길게 연재하기 힘들었 던 것인지 2권으로 끝나서 아쉽다
사역마가 굉장히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