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와 스바루

목차
정발, 완결 5권, 리디
여장 러브 코미디 순애물
냄새 패티쉬인 전작1과 그냥 순애물인 전작2에 비해 상당히 설정이 하드하다
설정만 빼면 평범한 럽코이긴한데…
회사에서 사다리위에서 작업하던 남주, 사다리에 미끄러지면서 떨어지는데…
그런 남주를 잡으려고 하던 여주는 엉덩이 부터 잡게 되면서 엉덩이를 주무르게 되고,
남주의 엉덩이에 감탄하게 된다 (쑻)
전작들을 상당히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작도 기대를 하고 봤으나 기대만큼은 아니였는듯함
물론 기대만큼 갓작품이 아니였다는 것이지 상당한 수작은 맞는듯
하지만 급하게 완결이 난 느낌이 좀 있다. 보너스 만화 빼놓고 보면 완결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
작가 특유의 감정 표현이라던가 순애가 좋다면 전작들도 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