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에게 익애받고 싶지 않아서 전 프린세스지만 남장 집사가 되겠습니다!

목차
정발, 완결 10권, 리디
러브 코미디 순애물
여주가 남장해서 남주의 집사일을 한다는게 신선했음
여주는 남주가 사는 남자 기숙사에서 집사를 하고 있다
남주를 영애와 이어주기 위하여
왕태자인 남주의 가장 유력한 악혼녀 후보라는 얘기를 왕의 측근에게 들었기 때문
(끝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니 측근의 계략인듯)
하지만 남주는 다른 영애들의 구애를 시답지 않게 여긴다
사실 남주는 어린 시절 같이 자랐던 여주를 잊지 못했던 것이고
집사 생활을 하며 보게된 마냥 망나니인 줄 알았던 남주의 여러 따뜻한 모습을 보고 여주도 마음이 이끌린다
우당탕탕하다 결국 약혼하며 끝난다
우여곡절이 그냥 주변인들에 의해 얼렁뚱땅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여주와 남주의 달달함으로 보면 괜찮은데, 전개가 탄탄하다고는 얘기 못할듯…
아무래도 연재가 길어지다보니 첫 권과 마지막 권의 그림체가 미묘하게 다르다
눈에 약간 띄는데 보는데 지장있는 정도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