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러브

정발, 완결 5권, 리디

등장 인물로만 보면 하렘 만화처럼 보일 수 있으나, 순애 일상 힐링물
+ 남성향 첨가

온천 여행 매니아인 남주, 시골의 어느 온천 여관에서 온천을 데우고 있는 신령인 여주를 보고 반하게 된다
다만 여주는 객인인 남주에게 힘을 쓰는 것이 들켜 힘을 잃고 마는데…

여주를 위해 여관 알바부터 신령이 되기 위한 고난까지… 의 순애물과
여관을 부흥시키기 위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일상물이 합쳐져 스토리가 진행된다

가볍게 볼만함

"이제…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험가 따위 그만두겠습니다. 이제 와서 잘해줄 테니 돌아오라고 해도 거절합니다. 저는 절―대 일하지 않습니다.

정발, 완결 5권, 리디

길드에서 최하급 대우를 받으며 착취 당하던 남주, 참지 못해 그만두게 된다.
최하급이던 남주는 사실은 먼치킨이였다?!?!

남주에게 그간 도움을 받았던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다시 남주를 착취하려던 빌런들을 뚜둘겨 패고 점차 사회적으로 더 높은 인정을 받는 스토리

라노벨이 원작이고, 원작이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코믹 완결에서 결말이 나지 않고,
스토리가 뚝 끊겨버린 듯한 느낌이 난다.
뭐 남주가 성공했으니 출하까진 아닌것 같은데…

떡밥이 다 회수 되지 못한 것은 아쉽다

최근 고용한 메이드가 수상하다

정발, 완결 8권, 리디

8권이지만 한 권이 125페이지 안팎이라 180페이지 기준으로는 5 ~ 6권 즈음 될 듯함
한 권의 페이지가 짧은건 아마 보라색 인쇄 때문인가…
저택에서 살고 있던 남주, 어느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고용인 또한 모두 그만둔다
그런 남주에게 메이드로 일하게 해달라는 여주

사실 여주는 부모에게 버려진 뒤 남주의 부모님께 거두워져 몇년 살았던 모앙
그 때 남주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

남주의 부모님이 어째서 돌아가셨는지, 여주는 왜 부모에게 버려졌는지 (이건 이유가 나오긴 하는데 한 마디 나오고 맘), 남주는 왜 가난해진건지?? 여러 떡밥이 잘 안풀린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어버렸다
그런데로 소악마 여주와 천연 남주의 귀여운 순애로만 본다면 재밌긴한데… 좀 아쉬웠던 작품

빅토리아 위너 오스트웬 왕비는 세상에서 제일 거만하다

정발, 완결 8권, 리디

여주가 슈퍼 먼치킨이라 여기저기 빌런들을 다 뚜까패고 갱생시키는 만화
러브 코미디를 가장한 순수 개그물 (남주와의 순애도 비중이 있긴한데 개그가 훨씬 높다)

1권 1, 2화만 봤을 땐 여성향인가 생각했지만 순수 개그물이 맞는 것 같다
여주가 먼치킨인 시키모리, 마리 와는 좀 다른 느낌

여주도 남주도 서로에게는 순애이기 때문에 순애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덜렁이양 검증 중

정발, 완결 10권, 리디

우에키의 법칙의 작가가 다른 작품
이 작품도 초능력물이나 배틀물은 아니고 러브 코미디 일상 학원물이다

신은 여주에게 매일 아침 다른 초능력을 준다
이 초능력을 사용해 다가오는 운석을 막아 지구 멸망을 막아야 한다
덜렁이는 여주는 남주와 함께 초능력을 연마하는데…

러브 코미디긴 하지만 러브가 주는 아니고 일상이 주다. 가볍게 보기 좋음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정발, 완결 28권, 리디

~천재들의 두뇌 쟁탈전~ 이라는 부제답게 학생회장인 남주와 부회장인 여주가
누가 먼저 고백하게 만들 것인지 치열하게 두뇌 싸움하지만, 감정이 깊어갈 수록 그딴 거 상관없고 러브 코미디물 됨

남주의 고백을 기점이 아마 완전히 러브 코미디로 바뀌는 느낌

용두사미라고 하는 의견도 있는데, 이거 에 비하면 뭐… 굉장히 잘 마무리 했다고 봄
하지만 27권까지만 보고 그만보는게 마지막 권까지 보는 것 보다 좋은 평가가 나올 수 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