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
정발, 완결 6권, 리디
일상 힐링 코미디물 약간 gl
여주1과 여주2가 동거하며 알뜰 살뜰 살며 돈을 모으는게 목표인 만화
돈을 아낀다던 여주1이 낭비를 하는 걸 보고 여주2는 태클을 거는게 만담 개그 같다 (쑻)
물론 여주2가 낭비를 할 때 도 간혹 나옴
단순 일상물이 아니라 여주들의 정신적인 성장을 보이는 게 꽤 흐뭇함
아무래도 일상물이다보니 안팔렸나본데 어케저케 9년만에 번역이 재개됐다
가볍게 보기에 꽤 괜찮은듯
정발, 완결 6권, 리디
일상 힐링 코미디물 약간 gl
여주1과 여주2가 동거하며 알뜰 살뜰 살며 돈을 모으는게 목표인 만화
돈을 아낀다던 여주1이 낭비를 하는 걸 보고 여주2는 태클을 거는게 만담 개그 같다 (쑻)
물론 여주2가 낭비를 할 때 도 간혹 나옴
단순 일상물이 아니라 여주들의 정신적인 성장을 보이는 게 꽤 흐뭇함
아무래도 일상물이다보니 안팔렸나본데 어케저케 9년만에 번역이 재개됐다
가볍게 보기에 꽤 괜찮은듯
정발, 완결 2권, 리디
요리 일상 성장물
남주 2명이 같이 사는 작품이라 벨이 아니냐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혀 그런 거 아님
형사를 은퇴한 남주1, 아내에게 황혼 이혼 당하며 술에 취해 산다
어느날 처럼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다, 다른 취객과 시비가 붙는다
남주2가 우연히 도와주고 떠나가려는데…
알고보니 남주2는 남주1이 형사 시절 만났던 살인범
보답이라며 남주1, 2는 같이 술을 마신다
술에 취해 남주1의 집에 하루 묵었더니, 같이 살자고 제안하는데…
남주1, 2는 같이 요리하고 생활하며,
남주1은 남주2에게 주부 생활을 배우고,
외톨이로 살았던 남주2도 남주1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법을 배운다
가볍게 보기 좋은 일상물 생각보다 꽤 재밌음
남주1와 남주2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생각보다 흐뭇함
정발, 완결 7권, 리디
순애 럽코 물
소재가 소재다 보니 성인 딱지가 붙어있으나, 막권의 클라이막스 전까진 까진 매우 건전함 (아마)
막권에서 서비스 씬이 있다보니 아마 막권에만 성인 딱지가 붙어있을 듯 함
같은 콘돔 회사의 근무하는 남주와 여주
남주의 짝사랑 후 고백 후 알콩달콩 하는 만화
늘 먹던 맛의 순애 럽코
아무래도 연재 기간이 길다보니 뒤로 가면서 그림이 바뀌는 느낌이 약간 드는듯
초반에는 작가가 럽코의 왕도를 탈 생각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럭저럭 볼만함
정발, 완결 6권, 리디
일상 개그 학원 럽코물
역방향 럭키 스케베 만화
럭키 스케베 피를 이어받은 여주가 폭력 여주인공 피를 이어받은 남주에게 럭키 스케베 하는 만화
이 장르 만화가 그렇듯 여주가 남주에게 럭키 스케베가 맨날 일어나는 일상
다만 하렘은 아니고 순애
럭키 스케베 장르가 약간 낡아서 그런가 별점에 비해서는 재미가 없음
원래 2권 완결으로 마무리하려다 6권으로 확장한 영향인가 싶기도
정발, 완결 10권, 리디
일상 개그 성장 약간 백합물
초등학생인 여주을 로리콤인 여주2가 따라다니다가 메이드까지 되는 만화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다 보니 소재부터 거부감이 드는 경우도 많을 듯 한데,
소재부터 거부감이 든다면 정확한 판단을 한거니 읽지 않은 것을 추천함
메이드가 여주한테 들이대다가 까이고 다른 섭녀가 메이드한테 들이대다가 까이는게 주 개그 패턴이지만,
개그 만화로는 크게 재미는 없다…
개그쪽 보다는 생각보다 인생 선배 메이드에 의해 여주가 성장하는 것을 보는게 쏠쏠함
이런 소재 치고 생각보다 시놉시스가 탄탄한데,
일상물이 늘 그렇듯이 예상대로 완결은 그저 그럼
정발, 완결 6권, 리디
환생 서스펜스 물
중학생인 남주, 우연찮게 여주가 전학을 온다
남주는 여주를 보고 호감을 보이지만, 여주는 남주를 아는 눈치인데…
전생에서부터 이어지는 악연,
7번의 환생을 거쳐서 여주와 남주의 인연은 이어지고 있다
여주는 이번 생에야 말로 악연을 사슬을 끊자고 달려든다
표지만 보고 재미 별로 없어보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되게 몰입해서 읽었다
리디 리뷰 1000개는 괜히 넘는게 아닌 듯
높은 떡밥 회수율, 탄탄한 스토리지만 스토리 라인을 완성하고 작품을 시작한건 아닌 모양
그런 것 치고는 1권 첫 페이지가 마지막 화 내용인데…
결말이 아쉽다는 평도 있지만 이 작품은 러브 코미디가 주가 아니기 때문에 적절했다고 생각함